
[뉴스핌=이지은 기자] 티아라가 '슈가프리'로 활동중인 가운데, 2014 엠웨이브 K팝스타 월드 챔피언십 트로피를 수상했다.
글로벌 K팝 포털사이트인 엠웨이브(Mwave)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국내 아이돌 그룹을 대상으로 인기 투표를 진행했다.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등을 포함한 전 세계의 100만명이 넘는 팬들이 투표에 참여했다. 그 결과 티아라가 1위를 기록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티아라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무대와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11일 10번째 미니앨범인 'And&End'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슈가프리'로 활발한 활동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