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제쉐청 홍위안증권 증권연구소 부소장은 '성큼 다가온 중국 자본시장'을 주제로한 제2회 뉴스핌 중국 포럼에서 '한국기관의 중국 자본시장 투자전략'을 발표했다. 다음은 발표 전문이다.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상하이 종합지수는 10%가 올랐다. 한국의 종합지수가 4.3% 오른 것에 비해 6% 이상 높은 것이다. 경제가 호전되면서 개혁 기대심리가 생기면서 많이 올랐다. 올해 100p 가 올랐는데 앞으로 업황이 좋아지면 전체적으로 상승세가 계속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10개의 세부 섹터를 열거했다. 30% 이상 상승한 우주항공, 신소재, 신에너지, 정보분야다. 경제개혁이 이뤄지고 있어서 중요하다. 테마주도 테슬라, ESS, 스마트기기, 클라우드, 교육, 보건, 자유무역지대다.
여기서 8번째 식음료 부분 빨갛게 표시했다. 식당들도 지금 크게 성장하고 있다. 시항허칭 중커위앙으로 이름을 바꾸고 25% 올랐다. 전체 매출이요. 전통산업부분 퍼포먼스 좋지 않았다. 104로 마지막줄보면 정원, 조경 인데 10% 손실이다. 거시경제가 좋지 않고 재정긴축이 일어나면서 위축됐다. 석탄도 언더퍼포먼스다.
앞에서 맨 첫번째 많이 올랐던 부분은 70%가까이 올랐는데 104번 조경은 -10%다. QFII와 RQFII도 다르게 투자한다.
이런 생각을 해볼 수 있다. 밸류에이션 PE가 낮을 때 가치투자의 기회가 왔다고 생각할 수 있다. 리스크가 낮고 굉장히 좋은 시기다. 그렇지만 지금 현재 우리가 보면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E가 은행같은 경우 낮은데 전체적으로 2.4%만 올랐다. QFII와 RQFII가 은행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연초부터 지금까지 기타 섹터보다 퍼포먼스가 좋지 않았다.
중국에 대해 주식투자 한다면 밸류에이션과 관련해 깊이 생각해봐야한다. 컴퓨터는 PE가 높다. 리스크가 높을 수록 큰 수익을 올린다. 공모펀드, 보험, 쪽에서도 이런 부분을 많이 생각한다. 신흥시장 밸류에이션을 어떻게 봐야하나. IT, 과학에 대한 그러한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지 않은가에 대해 생각했다. 알리바바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상장했다. 2200억 달러에 이른다. 구글에 이어서 두 번째 인터넷 회사다. 모든 산업체인을 보면 상장 전과 후를 보면 분면히 얼마나 큰 초과수익을 가져올 지 알 수 있다. 많은 종목에서도 다음기회가 어딨는지 봐야한다. 텐센트, 위챗이 중요하다. 위챗의 밸류에이션은 얼마나 적절한가. 앞으로 얼마만큼의 퍼포먼스 보일 수 있나 생각해야 한다. 2013년 대형 펀드매니저들이 컴퓨터 부분을 담지 않고 부동산을 좋게 봤다. 은행이나 이런 부분을 많이 담았다. 아직까지는 굉장히 퍼포먼스가 좋지 않은데 투자스타일이 바뀐다면 밸류에이션이 바뀔 수도 있다. 이러한 시장과 전체 흐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깊이 생각을 해보면 초과 수익 올릴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
중국 증시에 투자하고 싶다면 단기적 중기적으로 초과수익 올리고 싶다면 경제개혁이 어디에서 일어나고 있는지, 과학기술, 금융에서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관심 가져야 한다.
중국은 8% 이상의 경제성장률 기록했지만 8% 이상의 성장률은 유지하기 어렵다. 성장률 안정속에서 약간씩 줄어드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그렇지만 성장률이 줄었다고 해도 성장의 질이나 국민 생활 질에는 긍정 영향이 있을 것이다.
GDP 성장률이 안정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다. 뉴노멀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 기존의 고속성장 모델이 다시 성장률은 조금 줄어들지만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뉴노멀이 되고 있다. 향후 중국의 경제성장 개혁에 대해서 시장의 신뢰가 있다. 부동산 경우 거래량이라든지 가격에 있어서 위축되고 있다. 그리고 나이가 많은 매니저들은 부동산이 좋지 않아서 악영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런 우려는 줄어들 것이다. 중국정부에서 개혁을 추진하면서 보너스 창출하고 있다. 요소투입 보다는 경제 효율제고로 창출하려는 것이다.
개혁을 통해서 이제 제도적인 보너스를 창조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서 시장이 이전에는 기초 역할을 한다고 했던 표현이 자원배분에서 결정적 역할을 한다. 지적재산권 보호, 농민 보호에서도 개선할 것이다. 6억~7억에 해당하는 농민 재산권 보장하면 경제성장에 역할 할 것이다.
국가 거버넌스 현대화도 중요하다. 지방정부 재정에 대한 규제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가 증시에 어떤 영향이 있을 것인지도 관심 가져야 한다. 중국 정부는 증시 발전에 관심을 갖고 있다. 자금면에서 완화된 정책을 취할 것이다. 적극적이고 안정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할 것이다.
대부분의 자금이 고수익상품으로 몰리고 있는데 저금리도 한몫을 하고 있다. 증시는 유동성이 훨씬 더 풍부해질 것이다. 실물이 하강하더라도 자금은 금융시장에 남아있을 것이다. 은행은 대출을 하기 보다는 금융시장 자금을 유보할 것이다.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부동산 자금이 증시로 몰릴 것이다. 그리고 조금 전에 앞에서도 말씀했지만 RQFII와 QFII 자금이 늘어날 것이다. 많은 증권사들이 후광통이 앞으로 중극 증시에 3000억 위안의 많은 유동성 제공할 것이다. QFII와 RQFII보다는 편리하게 후광통이 편리한 투자를 촉진할 것이다.
풍부한 유동성이 있기 때문에 여러 섹터의 퍼포먼스라든지 QFII RQFII 실적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앞으로 어떤 섹터들이 초과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인가. 전체적으로 보면 구조적인 강세장이 계속 될 것이다. 그것이 무엇인가. 일부 섹터들은 계속해서 좋은 그런 강세장을 보일 것이다. 일부 섹터는 70% 상승세 유지하고 일부는 마이너스 성장하는 부분들이 지속할 것이다. 그래서 일부 전망에 있는 섹터는 계속해서 상승할 것이다. 현재 증시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밸류에이션이 낮다. 중장기적으로 투자가치가 아주 높다. 중국 경제 구조조정이 이뤄지고 있다. 성공적으로 구조조정이 끝날 것이다. 상장사들의 배당성향이 증가했다. 약 6~7%의 배당을 받을 수도 있다. 상장사들이 2500여개인데, 자사의 시가총액 관리에 관심을 갖고 있다. 조경업체라고 해도 신경제를 잘 이용한다면 새로운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 식음료 매출이 줄었었다 오히려 클라우드 업체로 변신해 굉장히 큰 성장을 보였다. 지금 현재 전체적으로 지수가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상황이다.
통화정책은 완화 정책을 유지할 것이다. 전체적으로 경제데이터들은 단기적으로 좋지 않기 때문에 경기는 하강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섹터별로 보면 상하이종합지수의 구성, 종목을 봤을 때 은행이 17.2%다. 여기 나와 있는 업종 보면 47.5%인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굉장히 아웃포펌은 없을 것이다. 신흥산업은 아주 좋은 성과를 보일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섹터가 그럴 것인가. 먼저 중국상장사들의 발전 단계에 관심을 가져야한다. 강력한 개혁을 하고 있는데 개혁의 핵심이 어디에 있는가. 안전이 핵심 키워드인데 안보와 정보보안이다. 청정에너지, 신에너지 등등이 있다. 과거에는 석탄산업이 활황이었는데 태양광이나 풍력이 발전할 것이다. 교육. 중점적인 분야가 어디에 있는가를 보고 투자해야 정확하다. 중국 정부의 중장기 목표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지금 여러 기업들, 국유기업들도 정부 정책에 따라 신경제를 품고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2014년도에 248개 상장사들이 1256억 위안이 그런 규모로 구조조정을 했다. 전통적인 업종이었다고 해도 여러가지 다양한 방식, 자금조달을 통해 신흥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전통사업 하던 기업들이 게임, 신에너지 등 신흥산업으로 전환 혹은 확장하고 있다. 2500여개 상장사가 있는데 그 중에서 200여개 기업들은 상장폐지가 될 것이고 200여개 기업은 신흥사업분야로 변보할 것이다. 변모했던 기업은 좋은 실적 보였다.
세 가지 섹터 추천한다. 국유기업의 개혁이다. 민간경제 부분이 발전을 하고 있지만 이러한 국유기업도 개혁을 통해 변모하고 있다. 특히 대기업 그룹에 대해 관심 가져야 한다. 상장사들의 모회사는 굉장히 규모가 크다. 자회사는 작은 규모도 많다. 모회사가 지주회사로 자기의 자산을 주입을 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신흥산업으로 변모하기 위해 자산투입이 핵심이다. 그래서 중국 군수산업에 대해선 관심을 가져야 한다. 지상군 관련 군수품 부분, 이러한 군수산업은 아웃퍼폼을 했엇고 이와 관련해 항공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분야다.
많은 상장사들도 한국기업과 어떻게 하면 협력할까 관심 갖고 있다. 많은 미디어, 문화가 유행하고 있다.게임산업도 중국 기업이 관시 갖고 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개혁을 하려고 있는 상장사들과 협력을 모색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다. 굉장히 큰 시장이 저쪽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회사로 부터 자금조달을 받을 수 있다.
정보보안 분야다. 전세계가 정보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있다. 외자기업들의 소프트웨어 설비 쓰지 않도록 유도하고 있다. 윈도8 못 쓰게 하고 있다. 첨단 산업에게 이것은 큰 기회다.
구체적으로는 이렇게 4개의 주식을 여기 소개를 했다. 이 그림에서 보면 전체적으로 보면IT 시장의 규모를 볼 수 있다. 미국보다는 크게 뒤지고 일본보다도 작다. 1인당 규모도 굉장히 낮다. 그래서 IT 분야는 정부 지원을 받아 크게 성장할 것이다. 증시에서도 IT섹터가 전망이 좋다.
세 번째 섹터는 신에너지와 전력설비다. 홍위엔증권연구소에서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테슬라의 충격으로 신에너지 자동차 시대가 열리고 있다. 신에너지를 이용한 자동차 기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그래서 충전소설비나 2차전지, 업스트림산업 등 소재부분에 대해서 많은 지원이 이뤄질 것이다. PV섹터, 태양광도 변곡점을 맞이 하고 있다. 지난 3~4년 생산과잉 상태였다. 하지만 지난 몇 년동안 생산과잉 설비가 소화됐다. 태양광 부분에는 이제 매출과 영업익이 점차 증가하는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중국은 큰 나라다. 초고압 전력산업도 전망이 좋다. 전력설비, 배전설비 자동화가 중국에서 크게 성장할 것이다.
이러한 섹터들에 대해서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다. 앞으로 여러분들께 많은 조언을 해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