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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9/24)-SK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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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현대증권 리서치센터의 신규 및 기존 종목추천 현황입니다.

<안정성장형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SK네트웍스
- 정보통신분야 대손충당금 인식으로 3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 하회할듯, 하지만 악재 요인 선반영으로 4분기 실적 개선기대
- 패션부분 성수기 효과와 렌터카 부문 지속성장 예상, 워커힐 호텔내 면세점 확장으로 중국관광객 수요 증가에 대응 전망

◆ 추천 제외주

-POSCO

◆ 기존 추천주

△아이마켓코리아
-국내 온라인 유통 관련 견고한 밸류체인 구축하고 있으며, 신규 고객 확보로 비삼성 고객사 매출 꾸준히 증가
- 중국과 베트남등 해외 수출 확대로 안정적 성장 전망, 해외법인 실적 개선에 따른 4분기 실적 개선 기대

△한국전력
-환율 및 유가 안정세로 연료비 절감 효과 기대, 전력판매 실적 호조에 따른 3분기 실적개선 전망
-자사주 매각으로 인한 잠재적 물량 부담은 크지 않을 전망이며, 한전부지 매각에 따른 부채비율 감소 효과로 재무구조 개선 기대

△NAVER
-동사의 핵심 사업인 글로벌 메신저 LINE의 올해 가입자 6억명 돌파 전망, 아시아외 중남미 국가에서도 가입자 증가 및 매출 증가 추세
- 라인의 주 수익원인 게임, 스티커, 광고 모두 실적 상승 예상, 카카오와 비교, 저평가 상태에 따른 벨류에이션 부담 감소도 긍정적

△대한항공
-항공기 수급과 화물기 수급이 향후 개선되면서 요율 개선이 예상되고 유가와 환율의 안정으로 이익 안정성 개선 전망
-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항공우주 사업 부문의 연간 두자리수 성장에 따른 가치 부각으로 성장성 부각 예상

△삼성SDI
- 2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는 3분기 실적과 BMWi3 판매 본격화로 전기차 시장 성장 수혜 전망
- PDP사업 중단과 제일모직으로 부터 양수한 전자재료, 케미칼 사업부의 실적 반영으로 실적개선 모멘텀 기대

△SK
- 자회사 관련 일회성 손실 소멸과 SK텔레콤 중심의 이익 개선 가시화에 따른 모멘텀 강화 전망
- 에너지관련 자회사들의 악재 선반영과 실적 바닥 통과 한것으로 판단, 배당 및 주주가치 증대 효과로 하반기 턴어라운드 기대

△KCC
-2분기 건자재부문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46% 급등하며 이익모멘텀 증명, 원자재가격 하락에 따른 이익의 질적 개선도 긍정적
- 하반기 건자재 부문 양호한 실적 전망 예상과 자동차, 조선등의 전방산업 업황 개선시 추가적인 이익 개선 전망

△한전KPS
- 발전설비용량 증가와 정비물량 증가로 장기 성장이 가능하고 해외성장 잠재력도 높은 상황이며 상반기 대비 하반기 이익증가 예상
- 최근 정부의 배당강화 정책으로 배당성향이 과거 최고치인 70%까지 상향될 수 있음

△삼성전자
- 태블릿PC의 경우 전년대비 큰 폭의 출하 성장 및 스마트폰도 전체적으로 안정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
- 메모리 사업부의 실적호조 지속과 함께 배당성향 증가, 자사주 매입 가능성 등 주주친화정책 긍정적

<액티브형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심텍
- MCP와 FC-CSP를 앞세운 주력 제품군 매출이 증가하는 등 제품 믹스 개선과 가동률 상승 긍정적
- 가동률 상승에 따른 영업레버리지가 큰 원가구조를 가지는 등 하반기 가파른 실적 개선 예상

◆ 추천 제외주

-CJ E&M

◆ 기존 추천주

△화인베스틸
-선박의 선체를 지지하는 인버티드 앵글 등 조선형 앵글형강 국내 1위 업체로 높은 수익성 이어질 전망
- 생산성 개선 투자 및 신규제품 판매, 이자 비용 감소 등 실적개선 전망되며 동종업체 대비 큰 폭 할인 거래 판단

△나이스정보통신
-신용카드 소액결제 비중 확대 및 거래건수 증가에 따른 높은 매출 성장세 지속중
- 편의점 및 대형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등 소액결제 비중 높은 거래처 확보로 결제시장 성장의 수혜 예상

△KH바텍
-전략 거래선의 외장 메탈 장착 스마트폰 플래그십 모델 지속 출시 예상에 따른 수혜 예상
-중화권 업체들의 외장 메탈 수요가 본격화 될 경우 실적 모멘텀은 더욱 부각될 전망

△현대공업
-차량 내장 전문업체로 하반기에도 제네시스 판매호조, 신형 쏘렌토 출시 등 신차효과 및 평균판매단가 상승으로 실적호조세 지속 전망
-중국법인 성장과 본사 공장 확장 등 성장성이 기대되며 수익성과 재무구조 등도 긍정적

△벽산
- 무기질 단열재 내수시장을 KCC와 양분하고 있으며, 정부의 규제강화로 수혜 예상, 건축경기 호조에 따른 안정적 수요 전망
- 자회사 하츠와 벽산페인트의 턴어라운드에 따른 실적 개선과 유기질 단열재 생산능력 증설로 2015년 실적 개선 기대

△원익IPS
- 2분기 실적은 예상치 대비 부진하였지만 이연된 장비 매출효과로 3분기는 일시적 부진이 해소될 전망
- 내년까지 기대되는 메모리(3D낸드, D램)와 비메모리(LSI) 신규라인 투자에 따라 점차 본격적인 실적 성장세 진입 전망

△하림홀딩스
-홈쇼핑, 음식료, 사료, 농축산업, 농축산금융으로 구성된 성장가능성이 높은 자회사 포트폴리오 구성이 매력적
-중국, 필리핀, 베트남 등의 해외진출 성과가 기대되며 약 40.7%를 가지고 있는 NS홈쇼핑의 가치 부각 기대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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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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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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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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