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전수경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박지연은 22일 오후 트위터에 "수경 선배님. 축하드립니다. 정말 정말정말 정말로. 아. 아름다워라.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전수경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수경과 그의 남편 에릭 스완슨은 하객들의 축하 속에서 서약의 키스를 하고 있다.
전수경은 에릭 스완슨관 4년 열애 끝에 이날 오후 6시 남편이 총 지배인으로 있는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축하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은 결혼 기자간담회를 앞두고 접촉 사고를 당했지만 부상이 경미해 결혼식을 정상적으로 치뤘다.
전수경은 결혼식 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액땜이라 생각한다. 행복한 가정을 꾸리겠다"며 미소지었다. 코 부상을 당한 에릭 스완슨은 임시 치료 후 결혼식장에 도착해 하객을 맞았다.
결혼식 주례는 없었고 사회는 황정민이 축가는 뮤지컬 배우 남경진과 최정원이 맡아 파티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