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22일 중국 증시는 지난주 사흘 연속 상승한 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오전 11시 3분 기준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21.13포인트, 0.91% 하락한 2308.32에 거래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283.93포인트, 1.17% 하락한 2만4022.23을 지나고 있다.
지난주 중국 증시는 인민은행(PBOC)의 유동성 투입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중국 전자 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되면서 사흘 연속 상승세를 지속했다.
현재는 이번주 발표될 주요 지표를 앞두고 차익실현 물량이 나오면서 하락하는 중이다. 오는 23일에는 HSBC가 9월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잠정치를 발표할 예정이다.
일본 증시도 지난주 급등에 따른 차익매도세가 나타나며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각 닛케이225지수는 106.36엔, 0.65% 내린 1만6214.81에 거래 중이다. 토픽스는 1.97엔, 0.15% 하락한 1329.94를 지나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112.47포인트, 1.22% 하락한 9127.98을 가리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