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파미셀이 41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오전 10시55분 파미셀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85원(14.92%) 오른 3735원으로 상한가다.
이날 파미셀은 상하이 리가무역유한공사와 41억6600만원 규모의 화장품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말 매출액 대비 12.47%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5년 9월18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