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일본 증시가 사흘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난주에 지수가 급등한 후 차익실현 목적의 매물이 나오면서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22일 오전 9시 15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53.23엔, 0.33% 내린 1만6267.94에 거래되고 있다. 종합지수 토픽스는 2.75엔, 0.21% 상승한 1334.66을 지나고 있다.
앞서 닛케이지수는 지난주에 1만6321.17엔에 거래를 마치면서 종가 기준으로 6년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달러/엔이 지난주 수준보다 낮은 108엔대 후반에 거래되는 것도 지수에 부담이 되고 있다. 같은 시각 달러/엔은 전거래일 대비 0.06% 내린 108.94엔에, 유로/엔은 0.04% 상승한 139.91엔을 지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