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사이버결제가 NHN엔터테인먼트에 피인수되며 시너지 기대감에 연일 오름세다.
22일 오전 9시 9분 현재 한국사이버결제는 전날대비 7.34% 오른 2만12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2만16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한국사이버결제는 NHN엔터가 지난 4일 회사 주식 510만주(30.15%)를 취득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이에 주가는 지난 한주간 17.9%올랐지만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NHN엔터가 한국사이버결제 인수를 통해 궁극적으로 전자상거래 관련 자회사들과 연계 서비스를 통한 시너지 효과 및 확장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