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지난 6년 간 본 무대 중 가장 큰 감동이었다”
오늘(19일) 밤 방송하는 Mnet ‘슈퍼스타K6’에서 심사위원 이승철과 윤종신이 역대 최고라 칭한 슈퍼위크 ‘콜라보레이션 미션’이 펼쳐진다.
이날 '슈퍼스타K6' 슈퍼위크 첫 번째 관문인 ‘개별 미션’의 남은 무대와 함께 두 번째 관문인 ‘콜라보레이션 미션’ 무대가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슈퍼스타K6’ 제작진은 이번 시즌 슈퍼위크 콜라보레이션 미션의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약간의 변화를 주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 역시 “역대 최고”라고 극찬한 콜라보 무대들이 연이어 펼쳐졌다는 후문.
특히 이날 콜라보 미션에서 ‘합격’이라는 결과를 말하는 것이 무색할 만큼 심사위원들의 극찬 세례를 받은 무대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승철과 윤종신 심사위원이 “지난 6년 간 본 무대 중 가장 큰 감동이었다”고 말할 정도였다고.
이 무대는 방송 종료 직후 엠넷닷컴 등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원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동시에 풀버전의 뮤직비디오도 주요 포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 더욱 큰 화제를 일으킬 전망이다.
이에 대해 음원 제작을 담당한 CJ E&M 음악사업부문 측은 “이번에 출시될 곡은 ‘슈퍼스타K6’ 콜라보레이션 미션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참가자들의 음악적 색깔과 역량이 돋보이는 곡”이라며 “각자의 독특한 보이스와 가창력이 어우러지며 콜라보 미션 사상 최고의 무대로 평가 받은 만큼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를 거듭하며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와 함께 이슈 몰이에 성공하고 있는 Mnet ‘슈퍼스타K6’가 오늘 밤 어떤 무대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