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전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랩에 푹 빠졌다.
최근 진행된 스토리온 ‘트루라이브쇼’ 녹화에서는 송종국의 아내인 연기자 박잎선이 출연해 송종국과의 러브스토리와 자녀 교육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특히 이날 가수의 꿈을 갖고 랩에 푹 빠져 있는 딸 송지아의 이야기가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송지아는 유명 랩 디렉터에게 랩 과외를 받으며 직접 가사를 쓰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헤드셋을 쓰고 리듬에 맞춰 랩을 하는 앙증맞은 송지아의 모습이 공개돼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어떤 가수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송지아는 고민 없이 ‘현아’를 꼽았고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빨개요’를 언급해 현아의 열렬한 팬임을 자처했다.
이 밖에도 이날 ‘트루 라이브쇼’에서는 박잎선의 재테크 비법과 박잎선이 직접 외관 디자인부터 실내 인테리어까지 참여한 송종국 가족의 보금자리 ‘송 하우스’의 실체가 공개된다.
송지아의 랩 실력은 19일 밤 12시20분 스토리온 '트루라이브쇼'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