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JYJ의 소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 JYJ가 아시안게임 개막식 무대에 올라 성화 봉송에서 대회의 주제가를 부르고 피날레의 첫 무대를 장식한다"고 밝혔다.
이어 "JYJ는 그동안 아시안게임을 아시아 전역에 알리기 위해 2년간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오늘 무대에서 아시아의 화합을 상징하는 성화 봉송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JYJ가 아시아를 하나로 묶는 상징적 스타임을 입증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JYJ는 지난 18일 밤 아시안게임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리허설을 가졌으며, 선수들과 함께 신나는 개막 축포를 쏘아올릴 첫 무대에 대한 연습도 마쳤다.
한편, 2014 아시안게임 개막식 행사는 19일 오후 6시에 생중계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