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글로벌 웰니스 전문기업 암웨이의 건강기능식품 및 비타민 세계판매 1위 브랜드뉴트리라이트는 지난 17일(미국시간 기준) 창립 80주년을 맞아 웰니스 분야 사상 첫 대규모 연구사업인 ‘웰 프로젝트(WELL Project)’ 지원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탠퍼드대(Stanford University) 예방연구소는 암웨이 뉴트리라이트 건강연구소 웰니스 기금을 통해 2015년부터 5년간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한 1000만불(한화 약 103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웰니스 생활연구소(Wellness Living Laboratory)를 설립하여 웰니스와 건강한 노후를 유지하는데 가장 필요한 생활방식과 환경적 요인을 도출하기 위해 광범위한 데이터 수집을 바탕으로 조사, 분석 및 연구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한국암웨이 조양희 전무는 “웰 프로젝트는 사이언스 리더십을 핵심 가치로 여기는 암웨이의 끊임없는 도전과 R&D 철학을 보여주는 것으로, 웰니스에 대한 개념부터 정립하는 과정을 통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학계 관계자 및 소비자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클 것”이라며 “이는 고령화 사회로 급속하게 진입하는 한국에게도 건강한 노후(healthy aging)에 대한 시사점이 크며, 우리 나라에서도 하루 빨리 이러한 연구가 시작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