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MH에탄올은 18일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합포의료재단에 대해 43억80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9.54%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15년 9월19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뉴스핌=김지나 기자] MH에탄올은 18일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합포의료재단에 대해 43억80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9.54%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15년 9월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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