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클라라 부녀가 인천아시안게임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다. 다음 주자는 제국의 아이들 동준이다.
클라라는 18일 동인천역 광장에서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을 위한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했다.
특히 클라라는 부친 이승규와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이승규는 그룹 코리아나 멤버로 1988년 서울올림픽 주제곡 ‘손에 손 잡고’를 불러 유명하다.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이후 주자는 ‘체육돌’로 유명한 제국의 아이들 동준으로 개막일인 19일 봉송 예정이다.
인천 아시안게임 성화는 지난 8월 9일 인도 뉴델리에서 채화돼 중국 웨이하이를 거쳐 인천에 도착했다. 국내에선 지난달 12일 강화마니산 첨성단에서 채화됐고 지난달 13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합화돼 전국 17개시 도를 거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