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눈다래끼 예방법이 화제다.
18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눈다래끼 예방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게시글에 따르면 눈다래끼는 눈꺼풀의 분비샘 중 짜이스샘, 몰샘에 생긴 급성 화농성 염증을 의미한다.
계절별 환자 수는 기온이 높은 여름철이 56만 400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겨울철에 45만 5000명으로 가장 적었다.
다래끼 환자가 20대에서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야외활동이 많은 젊은 층이 세균에 감염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젊은 여성 환자가 많은 원인은 눈화장을 많이 하기 때문인데, 그럴 경우 아무래도 눈꺼풀에 손을 대는 경우가 잦아지기 때문에 감염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설명이다
눈다래끼 예방법으로는 먼저 평소 손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손으로 최대한 눈을 만지지 않아야 한다.
만일 눈다래끼에 걸렸다면 금주는 물론 더운 찜질과 항생제 복용, 안약 등으로 치료하는 것이 좋다. 농양이 형성돼 저절로 배농되지 않는다면 절개해 배농해야 한다.
네티즌들은 "눈다래끼 예방법, 잘 씻는 게 무조건 중요하다", "눈다래끼 예방법, 눈 간지러워...", "눈다래끼 예방법, 조심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