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데뷔를 앞둔 'K팝스타3' 출신 가수 남영주가 과거 ‘K팝스타3’에서 선보인 키스 퍼포먼스가 화제다.
남영주는 지난 1월 방송된 ‘K팝스타3’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남영주는 ‘K팝스타3’에서 함께 출연했던 한희준과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과 심사위원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두 사람은 ‘찰떡콩떡’이라는 팀명으로 가수 김태우와 린의 듀엣곡 ‘내가 야! 하면 넌 예!’를 불렀다. 이들은 무대 말미에 키스 퍼포먼스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K팝스타3 남영주의 과거 퍼포먼스를 본 네티즌들은 "K팝스타3 남영주, 확실히 끼가 있다" "그때 그 여자애구나" "K팝스타3 남영주 데뷔곡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남영주의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남영주가 파격 노출을 감행한 데뷔 싱글 ‘6시 9분’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