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영업점 직원들에게 마케팅을 전도하는 MC(마케팅코치)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관 3층 중회의실에서 현장과의 소통강화를 위한 은행장과의 간담회를 15일 개최했다.
16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전국 영업점 현장을 누비는 MC들은 평소에 느끼는 영업점의 현실에 대해 기탄없이 얘기하고 미래 농협마케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김주하 농협은행장은 “오늘 간담회는 영업점 현장의 소리를 듣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며, MC들의 의견을 농협은행 발전과 마케팅 추진에 적극 반영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