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배우 김부선이 이웃 주민 폭행혐의에 휩싸인 가운데, 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4일 김부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전 부녀회장(A씨)이 먼저 폭언과 폭행을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부선은 "협박과 허위사실 유포 게다가 명예훼손까지 했다. 나도 진단서 나왔다. 증인들도 넘친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자신의 상처부위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부선은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찼다고? 녹취 다 있다. 주민들에게 난방비리 관리비리 제보하려는 순간 그들이 난입해서 입 막았고 경찰 부르라고 주민들 협박하며 내게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제보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앞서 김부선은 지난 5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파트 관리비 문제를 언급하며 "아파트 관리소장과 동대표들, 성동구청 주택과 담당공무원들 거짓말 때문에 30년 몸담은 연예계를 미련 없이 떠난다"며 "악의에 찬 그들이 허위사실과 명예훼손, 모욕감 때문에 자살까지도 1초쯤 생각했는데 내가 미쳤습니까"라고 말한 바 있다.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에 네티즌들은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누구 말이 맞는 걸까"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왜 싸운거지?"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비리 폭로하려다 그랬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