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히말라얀 오리지널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올 겨울 패션과 기능성을 동시에 책임질 시티 감성의 사파리형 다운재킷 ‘아이스버그 재킷(가격 56만8000원)’의 TV광고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CF속 조인성은 반팔 티셔츠, 수트, 등산복 등 다양한 의상에 ‘아이스버그 재킷’을 코디하며 특유의 귀여움과 카리스마를 어필한다. 단순하지만 중독성 있는CM송인 ‘어머!’송 역시 ‘어떠한 옷이라도 아이스버그만 걸치면 된다’는 제품의 핵심 메시지를 반복하며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 CF는 히말라야 자연의 웅장함과 도전을 콘셉트로 한 기존의 CF와는 다르다. 아웃도어 캐주얼룩 뿐만 아니라 정장과 함께 시티룩으로도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것으로 멀티 아이템으로서의 강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반팔을 입고 걸치는 장면에서는 추위에도 문제없는 기능성도 함께 보여준다.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김준현 이사는 “히말라야에서 보여준 아웃도어 오리지널 정신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이번 CF에서는 제품 자체의 기능성과 어디에든지 어울릴 수 있는 디자인을 어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아이스버그 재킷 하나만 있으면 세련된 스타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