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맞춤정장 장인으로 유명한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가 대학강단에 서며 학생들의 취업률과 창의성을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장 대표는 서울여대 특강외에도 명지대학교에서는 매학기마다 채플시간을 통해서 취업에 대한 면접에 대한 맞춤형 면접 스타일에 대한 특별강좌를 1000여명의 학생에게 진행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현장 전문가로 통한다.

그는 “대한민국이 맞춤 정장 부분에 있어서 연속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손기술이 좋은 나라로도 유명하지만 최근에는 맞춤정장 기술을 배우려는 젊은층이 많이 않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현장에서 얻는 맞춤정장의 노하우를 전하기 위해서는 의상디자인과 학생들이나 다양한 젊은층을 찾아가며 우리의 손기술과 맞춤형 정장 기술을 전하는 것이 이제까지 받은 혜택을 돌려주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장 대표는 밝혔다.
한편, 봄바니에 맞춤양복은 유명한 기업의 회장들과 또한 인기연예인들이 많이 찾는 양복점으로 유명하다. 또한 장준영 대표는 드라마와 영화의 인기 배우들의 맞춤양복 스타일을 디자인 하는 의상 디렉터로도 유명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