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YG 신인 보이그룹 데뷔 프로젝트 ‘믹스앤매치’가 초미의 관심 속에서 베일을 벗었다.
11일 첫 방송된 Mnet '믹스앤매치'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방송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됐고 1화 다시 보기 서비스도 시작됐다.
하이라이트 영상은 총 3편이 공개됐다. 제니퍼 로페즈의 안무가이자 2NE1의 퍼포먼스, 태양의 ‘링가링가' 춤을 만든 세계적인 안무가 패리스 고블에게 배운 안무를 선보이는 B팀 여섯 멤버(B.I, BOBBY, 김진환, 송윤형,구준회, 김동혁)의 원테이크 연습 장면이 그 첫번째다.
이어 어릴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음을 말하며 각오를 다진 정진형과 드라마‘꽃보다 남자’, ‘상속자들’ 에서 아역 배우로 출연한 배우 출신 정찬우의 첫 인터뷰, 그리고 방송 말미 풀버전으로 공개돼 눈길을 모았던 팀 B의 싱글곡 ‘기다려’ 영상이 차례로 공개돼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 '믹스앤매치' 1회 다시 보기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국내외 많은 팬들이 ‘믹스앤매치’를 다시 시청, YG의 새로운 신인그룹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믹스앤매치’를 통해 앞으로 고정 멤버 B.I, BOBBY, 김진환을 제외한 6명 중 2명이 탈락하고 최종 7명의 멤버만이 YG의 신인그룹 ‘아이콘(iKON)’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한편, '믹스앤매치'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케이블채널 Mnet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되며 이후 다양한 앵글과 멤버별로 촬영한 비공개 '멀티트랙' 영상도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