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기 포트폴리오 전략에서 주식에 대한 전망은 국내와 선진국 비중을 확대하라는 전월의 권고가 유지됐다. 반면 이머징 장기 전망은 확대에서 유지로 악화됐다. 채권의 경우 4가지 모두 축소하라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대체투자의 경우 국내와 선진국 모두 유지가 반복됐다. 통화는 달러와 위안에 대한 확대 전망이 계속됐고 유로와 엔에 대해서는 비중 축소를 주문한 전월의 의견이 지속됐다. 상품의 경우 곡물, 원유, 금은 비중을 유지하라는 의견이 반복됐고 메탈에 대한 확대 전망도 지난달과 동일했다.
이 그래프는 27개 국내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향후 장기(1년 이상)적 관점에서 글로벌 자산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할지 설문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한 것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