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생애 봄날'이 호평 속에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0일 첫 방송된 '내 생애 봄날' 첫 회는 8.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운명처럼 널 사랑해’의 첫방송 시청률보다 높은 기록으로, 앞으로의 순항을 예고했다.
이날 '내 생애 봄날'에서는 동하(감우성)와 봄이(최수영)의 티격태격 첫만남이 그려지며 흥미를 높였다.
특히, 아름다운 제주도 풍광을 배경으로 감우성, 최수영, 이준혁, 장신영 등 주요 배우들의 열연, 한 편의 동화를 보는 듯한 영상미 등을 더해 '제 2의 '고맙습니다''를 연상케 하는 '웰메이드 드라마' 탄생을 예고했다.
'내 생애 봄날' 시청자 게시판에는 "감우성씨 연기를 드라마로 만나볼 수 있어서 정말 반갑다"(ID:wj****), "감우성, 최수영 씨 연기 호흡이 좋다"(ID:du****), "몰입해서 봤다. 2회가 기다려진다" (ID:jj****) 등 드라마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11일 방송되는 '내 생애 봄날' 2회에서는 동하(감우성)가 봄이(최수영)에게 운명적인 이끌림을 느끼게 되면서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되는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내 생애 봄날' 2회는 1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