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는 가을을 맞아 야외 테라스에서 유럽 정통 디저트와 TWG 티를 즐기는 티 타임 혜택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평일 브런치 방문 고객은 식사 후 야외 테라스 '더 파크'에서 또 한 번의 특별한 티 타임을 즐길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는 ‘시크릿 오브 어텀 앳 더 파크(Secrets of Autumn at The Park)’를 테마로, 가을에 어울리는 디저트와 티를 제공한다.

디저트로는 패스트리 부티크의 가을 신제품인 ‘다쿠아즈 타르트 케이크’와 프리미엄 티 브랜드 TWG의 티가 준비되어 있다.
다쿠아즈 타르트 케이크는 다쿠아즈에 헤이즐넛 크림을 채운 뒤 피칸, 아몬드, 피스타치오, 마카다미아, 코코넛, 헤이즐넛등의 견과류를 듬뿍 올린 제품이다. 다쿠아즈는 고소한 견과류와 부드러운 헤이즐넛 파우더의 향미가 특징인 디저트로, 겉은 바삭하고 속이 푹신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머랭(달걀 흰자를 거품낸 뒤 바삭하게 구운 것) 과자다.
더 파크뷰의 테라스 '더 파크'는 은은한 크림빛 대리석으로 장식된 지중해풍 아웃도어 다이닝 공간으로, 고객에게 이색적인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소로 자리매김해왔다. 카바나와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여성들의 티 파티나 디저트 장소로 인기가 많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