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하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도 믿기 힘든 일입니다. 부디 아픔 없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길. 권리세 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권리세 사망을 애통해했다.
이날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소속사 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리세가 7일 오전 10시10분경 하늘 나라로 떠났다"고 권리세 사망 소식을 전했다.
권리세 소속사는 이어 "지난 3일 새벽 사고 당시 머리에 큰 부상을 입은 리세는 병원으로 이송돼 장시간에 걸쳐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의료수술과 치료를 시도했으나 끝내 사망했다"고 알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