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타일리시 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가 건조한 피부를 위한 고보습 안티에이징 크림, ‘미스 플라워 & 미스터 허니 크림’을 출시했다.
커진 일교차와 쌀쌀해진 날씨로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환절기에는 충분한 영양과 보습케어가 필요한 시기. 바닐라코의 ‘미스 플라워 & 미스터 허니 크림’은 ‘흑효모 꿀 발효수'를 42% 함유하여 거칠어진 피부를 매끈하고 윤기 있게 가꾸어 준다.

이 제품의 주 성분인 ‘흑효모 꿀 발효수’는 버섯, 효모등의 세포벽을 구성하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한 흑효모와 보습과 영양공급에 탁월한 꿀 배양액을 30일간 숙성하여 얻어낸 특별한 영양수. 피부 재생과 보호, 탄력 유지에 효과적이다.
또한, ‘미스 플라워 & 미스터 허니 크림’에는 프로폴리스, 로열젤리, 벌꿀이 순도 높은 상태로 함유되어 있다. 이 고순도의 꿀 성분들은 강력한 항산화 효과와 보습효과를 발휘해 탱탱한 피부로 가꾸어 주며 6가지 꽃 성분의 ‘옐로우 플라워 콤플렉스’가 고순도의 꿀 성분들을 감싸주어 강력한 보호막을 형성, 환절기 피부 손상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돕는다.
건조해지기 쉬운 계절, 마르지 않는 영양과 보습으로 ‘꿀광 피부’로 가꾸어주는 바닐라코의 ‘미스 플라워 & 미스터 허니 크림(70ml, 4만8000원)’은 전국 바닐라코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http://www.banilaco.com) 에서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