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요넥스코리아는 ‘기아자동차 코리아오픈 여자 테니스대회 2014(이하 기아코리아오픈)’를 공식 협찬한다고 5일 밝혔다.
요넥스는 기아코리아오픈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및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올림픽 공원 내 설치된 요넥스 홍보 부스에서는 대회가 진행되는 21일까지 시타 행사를 통해 요넥스의 뛰어난 기술력으로 제작된 다양한 테니스 라켓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라켓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스트링 서비스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2008년 이 대회(당시 한솔코리아오픈) 챔피언인 마리아 키릴렌코(러시아)의 사인회가 예정되어 있어 국내 테니스 팬들의 큰 기대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요넥스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yonexkorea)에서 21일 열리는 기아코리아오픈 결승전 초청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며, 결승전에 함께 가고 싶은 친구를 태그해 댓글로 남기면 응모가 완료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5명에게 결승전 관람권(1인 2매)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