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기는 5일 자신의 SNS에 "영원한 1위, '조선 총잡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준기는 "매주 여러분의 사랑을 받다가 끝나고 나니 이런 큰 공허함과 쓸쓸함이라니. '조선 총잡이'를 사랑해주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조선총잡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준기는 KBS 2TY '조선총잡이' 에서 가슴에 칼을 품은 총잡이 청년 무사 박윤강으로 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과 감정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조선총잡이 종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선총잡이 종영, 좋은연기 감사했어요" "조선총잡이 종영, 재밌었다" "조선총잡이 종영, 끝났다니 아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