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인 추석연휴가 시작된다.
장보기, 차례음식 준비 등으로 몸과 마음이 바쁜 주부들에게 손님 맞이 집안청소는 엄두가 나지 않는다. 손님이 오기 직전 마음은 급한데 시간이 없을 때는 화장실과 거실, 현관 등 손님이 자주 이용하거나 악취를 발생시킬 염려가 높은 곳을 위주로 빠르고 간편하게 청소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손님이 방문할 예정이라면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곳이 위생에 민감한 화장실이다. 먹다 남은 콜라를 변기, 세면대 등 오염부위에 부어준 후 5분 정도 방치하고 솔을 이용해 닦아내면 찌든 때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또한 화장실 바닥과 냄새가 나는 구석구석에는 커피찌꺼기를 뿌린 후 물로 헹궈내면 악취 제거에 효과적이다.
변기와 화장실 바닥청소 등을 한번에 손쉽게 해결하고 싶다면 애경에스티 ‘홈즈 퀵크린 매직폼’을 사용하면 효율적이다. ‘홈즈 퀵크린 매직폼’은 화장실 벽면 타일, 변기 등 오염된 부위에 분사한 후 약 5분 정도 지나 물로 헹궈주면 되기 때문에 사용이 매우 간편하다.
청소가 끝난 후 화장실전용 방향소취제를 놓아두면 끝난다. 애경에스티 ‘홈즈 에어후레쉬 크리스탈워터 화장실/욕실용’은 암모니아와 황화수소 등 화장실 악취성분을 제거해 상쾌한 환경을 만든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