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오늘의 추천주 (9/3) - LG디스플레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의 유가증권과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추천 종목 현황입니다.

[2014년 9월 3일(수) - 오늘의 추천종목]

<주간 투자 유망종목>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LG디스플레이
-IT 기기 중심으로 패널 가격 상승세 지속 전망
-고객사의 9월 신제품 출시 예정에 따른 수혜 기대

△현대미포조선
-8월 LPG선 2척, 아스팔트 운반선 1척 수주 긍정적
-선박 시장 회복으로 9월부터 선박 수주량 증가 기대

△아시아나항공
-7월과 8월 여객 성수기 진입으로 3분기 양호한 실적 예상
-9월 이후 IT 신제품 효과 기대로 화물 부문 실적 개선 기대

△베이직하우스
-최근 기존 브랜드의 중국 매출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중국 내 신규브랜드 매장 확대 등으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 유효

△파라다이스
-정부 정책 지원으로 복합 카지노 사업 탄력 더해질 전망
-견조한 중국인 인바운드 기반으로 하반기 이익 모멘텀 회복 기대

△씨젠
-호흡기 진단 제품 입찰확대 및 자궁경부암 진단 제품 보험 급여 확보
-향후 B2B 성과 도출 가능성 기대

<월간 투자 유망종목>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없음

<중장기 투자 유망종목>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현대차
-통상임금 관련 노사문제가 단기 주가 교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우려감은 주가에 이미 상당 부분 반영
-상반기 투입된 신차 LF쏘나타/제네시스의 판매대수 증가와 인센티브 감소로 신차의 이익기여가 높아지는 구간

△LG디스플레이
-성수기로 진입하는 시점에서 IT용 패널의 공급 부족 상황 지속되며 패널 가격의 상승 추세 지속 전망
-전략 고객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수혜 및 4분기에는 AM OLED TV 패널 출하량 확대돼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제품 경쟁력 부각 전망

△삼성물산
-4Q 건설부문 수주 집중 및 상사부문 실적 개선 예상
-선진국 건설시장 진출 및 안정화 기대

△KT
-시장 고착화 가능성을 감안한 이동전화 M/S, ARPU, 인건비, 마케팅비용, 감가상각비를 감안시 3Q 이후 통신 부문 실적 향상 예상
-악재였던 2.1GHz 주파수 용도 변경 이슈는 10~11월 중 해결 가능성이 높아 2014년 내 3밴드CA 구현 전망

△한국가스공사
-미수금 회수단가 인상으로 연간 1.2조원 회수가 가능해 재무구조 개선이 예상되며 해외 자산 매각과 영구 EB 발행으로 부채비율 개선 기대
-주바이르, 미얀마, 바드라 광구 등 해외사업 이익 확대로 2015년 영업이익 개선 전망

△대우조선해양
-검증된 Eco-design으로 경쟁업체 대비 높은 연비의 선박 건조 기대
-해양부문에서는 2013년부터 리스크관리를 시작해 분기별 2% 수준의 수익성 유지

△대우증권
-정부의 퇴직연금 활성화 정책 관련 최대 수혜 예상
-3분기 판관비 감소와 환입 요인으로 실적 상승 지속 전망

△녹십자
-독감백신 실적 하락에 대한 우려는 과대. 독감백신의 정부 입찰가 상승에 따라 백신 부문 실적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
-연구개발비 감액 등에 따라 3분기 실적은 상위 제약사 중 가장 양호할 것으로 기대

△JB금융지주
-대출 성장이 높고 NIM이 상승하면서 TOP LINE 개선
-은행은 충당금 이슈 없으며, 환입 요인 발생

△파라다이스
-중국인 인바운드 증가 지속
-3분기 견조한 실적, 하반기 전년도 기저효과로 실적 모멘텀 회복 기대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5~6일 전 경기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