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탕웨이의 새로운 파트너로 배우 성준이 조인한다.
코오롱스포츠는 지난해 중국 비즈니스를 위해 글로벌 여배우 탕웨이를 모델로 채용한데 이어 올 FW시즌 새로운 남자 모델로 성준을 선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즌 코오롱스포츠는 성준, 그리고 탕웨이와 함께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성준, 탕웨이가 함께하는 코오롱스포츠의 하반기 마케팅 활동은 9월부터 지면 광고를 시작으로 TV, 잡지, 온라인 광고 등으로 진행되며, 코오롱스포츠의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또 성 탕 커플의 환상 호흡이 기대되는 이번 시즌 TV CF는 10월초 예정으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코오롱스포츠의 새 얼굴로 활약하게 될 배우, 성준은 지난해 TVN ‘로맨스가 필요해3’에 이어 최근 KBS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 캐스팅되며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본인이 출연한 드라마의 OST까지 직접 부르는 등 다방면의 재능을 가진 라이징 스타다.
코오롱스포츠 마케팅팀 박승화 팀장은 “코오롱스포츠는 지난해 중국 시장을 겨냥한 글로벌 여배우 탕웨이와 장동건을 활용한 독특한 광고 캠페인으로 국내뿐 아니라 중국 내 인지도 향상과 마케팅 활동에 큰 효과를 보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