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5회에서 한여름(정유미)의 친구 윤솔(김슬기)은 최은규(구원)를 만나 사랑을 고백했다.
윤정목(이승준)은 어깨가 축 쳐진 윤솔(김슬기)을 발견하고 자신의 차로 집에 바래다 줬다.
이후 윤정목(이승준)은 강태하(에릭)에게 "윤솔씨가 귀엽다"며 속내를 고백했다. 이에 태하는 "윤솔(김슬기)은 안 된다. 걔 옆에 32년 간 붙어있는 남자가 있다"며 도준호(윤현민)의 존재를 언급했다.
이어진 장면에서 도준호(윤현민)와 윤솔(김슬기)이 등장했다.
화장실에 들어간 도준호(윤현민)는 바로 달려나오며 윤솔(김슬기)에게 "X 싸고 왜 변기물 왜 안내려"라며 소리를 질렀다.
도준호(윤현민)는 "아침부터 네 똥 보면 얼마나 기분이 나쁜줄 아냐"며 "물 좀 내려라"라고 소리를 질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