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 사나이'에서 폭풍 애교로 화제에 오른 혜리의 과거 코믹 셀카가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7월 혜리는 자신의 SNS에 "아이 맛있어. 4주년이니 맛있게 먹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케이크를 폭풍 흡입하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걸스데이 멤버는 "이혜리가 이렇게 생겼지만 이혜리가 올리라 했음. 나보다 소진 언니가 더 웃김"이라는 말로 혜리의 허락하에 게재한 사실을 알리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리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 부사관 후보생으로 나섰다. 육군 훈련소에서 기초 훈련을 마치고 퇴소식을 하는 과정에서 울음을 터트린 혜리는 "말 똑바로 합니다"라는 곽지수 분대장에게 "이이잉~"이라는 애교를 부려 화제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