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만수르의 아들이 받은 생일 케이크사진이 화제다.
아부다비의 왕자이자 맨체스터 시티 FC구단주인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만수르)은 과거 인스타그램에 아들의 세 번째 생일을 맞아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만수르의 아들은 해변가 모래사장 위에서 생일 케이크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실제 조개를 연상케하는 생일 케이크는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하는 초대형 사이즈와 정교한 모습으로 제작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금융 자산이 1000조원에 육박하며 맨시티를 인수한 후 1조7000억을 투자한 세계 0.1%의 갑부로 꼽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