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신한생명은 추석을 맞이해 사랑잇기 대상 독거노인 386명에게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신한생명 드림콜센터 상담원과 텔레마케팅(TM) 설계사 386명이 전국소재 독거어르신과 일대일 매칭해 주 2회 이상 안부전화를 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달 30일에는 이든아이빌 보육원 소속 초등학생 어린이를 대상으로 송편 만들기와 한지를 활용한 연필꽂이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이웃과 함께하고 고객에게 꼭 필요한 인생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기본에 충실한 참영업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며 "신뢰받는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나눔 경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