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4일 혜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진짜 사나이’ 기다리는 중. 엄청 떨립니다. 다들 TV 앞에 계시면 본방사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MBC 고고고. 아우 떨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입술을 살짝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혜리의 애교스러운 표정에 남성팬들의 반응이 뜨거운 상황.
한편 지난달 31일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혜리가 퇴소식에서 갑작스럽게 애교를 부려 눈길을 끌었다.
진짜 사나이 혜리 애교에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혜리 애교, 너무 귀여워", "진짜 사나이 혜리 애교, 대박이다", "진짜 사나이 혜리 애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