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이오페는 스트레스와 외부 유해 환경으로 인한 ‘도시형 노화TM‘까지 케어하는 새로운 개념의 안티에이징 에센스 ‘어반 에이징TM 코렉터’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 여성들의 삶의 방식이 점차 도시화 되면서 스트레스와 매연, 미세먼지, 음주 및 흡연, 수면 부족, 무리한 다이어트 등 피부 노화의 원인들이 매우 다양해졌다. 아이오페는 지난 10년간의 안티에이징 연구를 통해 도시형 라이프 스타일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유해 환경으로 피부가 급격히 노화되는 도시형 노화TM에 주목했으며, 이것의 중요한 원인을 발견했다.
아이오페 ‘어반 에이징TM 코렉터는 핵심 바이오 성분인 바이오-리노3TM를 함유하고 있고, 스트레스 및 유해 환경으로 인해 정상적인 피부 노화의 범위를 벗어나 급격히 나빠져버린 피부를 집중 케어하고 완화시켜준다.
특히 도시형 노화TM의 대표 증상인 잔주름과 거친 피부결, 칙칙한 피부톤을 완화해주어 매끄럽고 촘촘한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겉돌지 않고 착 밀착되는 기분 좋은 텍스처가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에 효과적인 효능과 성분을 전달해 뛰어난 피부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김현정 연구원은 “피부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부 자극이 증가하게 되어, 정상적인 노화 속도보다 피부를 더 나이 들게 한다”며 “도시 생활의 잘못된 습관이나 환경에 노출된 상태에서는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이런 도시형 노화TM에 최적화된 새로운 안티에이징 제품이 필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