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초구 바우뫼로(양재동)에 위치한 ‘The-K호텔서울’(사장 강병직)이 특 1급 호텔로 승격됐다고 1일 밝혔다.
The-K호텔서울은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100% 출자한 호텔앤리조트 브랜드의 대표 호텔로 91년 서울교육문화회관으로 첫 개관 한 뒤, 꾸준한 시설 개선과 서비스 강화에 힘써왔다.
2013년 컨벤션센터 개관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The-K호텔서울로 브랜드 명칭 변화 등 확고한 브랜드 컨셉의 서비스를 선보여 특1급 호텔로 승격됐다.
더케이호텔서울은 서울권 내 호텔 중 손꼽히는 대단위 부지면적 3만 2천여평(105,000㎡)을 자랑하며 본관(객실 252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우첼로, 로비라운지, 뷔페 레스토랑 더파크, 대연회장, 아트홀), 컨벤션 센터, 별관, 우첼로 가든, 실외 골프 연습장, 잔디 광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더케이호텔서울 강병직 사장은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더케이호텔서울로 브랜드 명칭을 교체하며고객의 진정한 미소를 목표로 명확한 호텔의 컨셉과 비전을 직원들과 공유하는데 힘썼다”며 “이번 특 1급 호텔 승격을 발판으로 더케이호텔서울의 다양한 면모를 적극적으로 고객에게 선보이며 새로운 호텔문화를 이끌어나가는 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발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