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기부, 기프트, 그린 하면 떠오르는 나눔의 생각 그리고 쾌적하고 상쾌한 송도 센트럴 파크에서의 휴식을 위한 ‘나눔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특1급 호텔 최초로 미국 그린빌딩 위원회로부터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쉐라톤 인천 호텔은 태생부터가 그린이다. 이러한 착한 마음을 모아 선보이는 ‘나눔 패키지’는 편안한 디럭스 룸 시티뷰 1박과 함께 순이익을 사회에 환원하여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삶의 기회와 변화를 꿈꿀 수 있게 해주는 청년 기업 ‘나눌레몬’의 100% 수제 레몬티 선물 세트가 증정되는 패키지다.
레몬티는 제작과 숙성의 과정이 필요한 관계로 체크인시에 배송 받을 주소를 기입하면, 기입된 주소로 배송이 된다. 나눔 패키지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이며, 가격은 17만 7000원부터(봉사료 및 세금 별도)이며 객실 점유율에 따라 가격이 변동 될 수 있다.
나눔 패키지와 함께 쉐라톤 브랜드만의 ‘쉐라톤 스위트 슬리퍼 베드(Sheraton Sweet Sleeper BedTM)’에서 편안한 잠자리로 일상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낸 후 호텔에 인접해 있는 센트럴 파크에서의 산책도 즐길 수 있어 머무르는 동안 재충전과 함께 여유로운 휴양을 만끽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