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웃찾사’에 박보람이 출연해 과거 통통하던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박보람은 29일 방송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싸랑해요 꼬레아’ 코너에 몰라보게 날씬해진 미모와 미모를 뽐냈다.
'웃찾사' 박보람은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극성 한류팬 똠양꿍(홍현희)과 수바르스키(이은형)과 함께 능청스럽헤 호흡을 맞췄다.
'웃찾사' 홍현희가 박보람에게 “몇 kg 감량했어요?”라고 질문하자 박보람은 “제 몸무게는.. 60초 후에 공개됩니다!”라고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박보람은 "32kg을 빼서 지금 몸무게가 45kg이다"고 답했고, 이 말을 들은 홍현희는 "내가 쉽게 설명해주겠다. 32kg라는 건 기존 몸에서 사람 한명이 빠져나갔다는 거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 박보람은 자신의 통통했던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바로 격파를 해 버리는 등 시청자들에게 큰 움읏을 줬다.
현재 박보람은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예뻐졌다’로 좋은 성적을 얻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