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두산건설은 해운대주공아파트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대해 9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5% 규모이며, 보증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2015년 9월 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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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5% 규모이며, 보증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2015년 9월 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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