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첫 분리국감이 무산된 가운데 새누리당이 다음달 25일부터 10월 14일까지 국정감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29일 새누리당이 마련한 정기국회 의사일정계획에 따르면 다음달 1일 정기국회 개회식을 갖고, 3일 안건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열 예정이다.
15~16일에는 교섭단체 대표연설, 17~23일까지 대정부질문을 실시한다.
다만 새정치연합과 합의가 진행된 사항은 아니다.
김재원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새정치연합은 아직 돌아오고 있지 않아서 구체적 협의가 진행되지 않고 있지만, 개회식에는 (새정치연합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돼 1일 오전 중 어느정도 국회일정을 타결지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