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29일 중국 증시가 보합권에 머무르고 있다. 차익매도와 반발매수가 연이어 나오면서 지수 움직임을 제한하고 있다.
오전 11시 29분 기준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0.21% 상승한 2200.40을 가리키고 있다.
이날 중국 증시에는 2개 기업이 상장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다른 아시아 주요 증시는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각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100.26포인트, 0.65% 하락한 1만5359.60에 거래되고 있다. 토픽스는 5.50포인트, 0.43% 내린 1275.24를 지나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26.75포인트, 0.28% 하락한 9451.62에 거래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85.44포인트, 0.35% 내린 2만4655.56을 지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