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스무디킹(대표 김성완)은 최근 방영중인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와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을 제작 지원해, 드라마 속 주요 장면에 스무디킹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자사 모델인 공효진이 여주인공으로 활약 중인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가 크게 인기를 끌면서 그녀의 스타일리쉬한 패션과 화장법 등 모든 것이 함께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속 공효진이 즐겨 먹는 스무디도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스무디킹의 스무디는 지난 27일에 방영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지해수(공효진)와 장재열(조인성)이 각자의 결혼관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 등장했다. 서로가 꿈꾸는 결혼관이 너무 달라 티격태격하며 자칫 어색해질 뻔한 상황 속에서 지해수가 스무디킹의 스무디를 맛있게 먹었고, 다소 냉랭해진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달콤한 분위기로 전환되었던 것이다.
스무디킹 관계자는 “공효진 씨가 스무디를 맛있게 먹는 장면이 방영된 후 ‘공효진 스무디’를 찾는 여성 고객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며, “이는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가진 배우 공효진이 스무디킹을 만나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내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스무디킹의 스무디는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도 등장하면서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에 방영된 ‘연애의 발견’ 4회에서 강태하(에릭)가 밤샘 근무로 지친 한여름(정유미)에게 아침 식사를 챙겨주며 스무디킹의 스무디를 건낸 것.
이 장면이 방영된 후, ‘모닝킹 타임(Morning King Time)', ‘런치킹 타임(Lunch King Time)’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고객의 수가 점차 늘고 있다고 전해진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