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

속보

더보기

[스타톡] 신세경 "'타짜2' 허미나, 38광땡이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글 장주연 기자·사진 이형석 기자] 38광땡. 3광과 8광의 조합으로, 섯다(화투를 이용한 노름)에서 가장 강한 족보. 어떠한 패로도 이길 수 없는 절대무적. 신세경은 자신이 지금 가진 패를 두고 38광땡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승자를 의미하는 38광땡. 배우 신세경(24)에게 신작 ‘타짜-신의 손’(타짜2)이 그런 패였다.

영화 ‘타짜2’의 개봉에 맞춰 신세경을 만났다. 마주한 그는 시종일관 까르르 웃느라 정신이 없었다. 사진을 찍다가 계단에 머리를 부딪쳐도 “부끄러워”라며 까르르. 평소보다 더 업돼있는 이유에 대해 “방금 점심을 먹어서 그렇다”며 또 까르르. 물론 이는 신세경의 쾌활한 성격이 묻어난, 그의 일상적 모습일 거다. 하지만 동시에 영화와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 때문이기도 하다. 그의 눈동자가 유난히 반짝이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신세경을 이토록 기분 좋게 만든 ‘타짜2’는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영화는 삼촌 고니(조승우)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이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뛰어들면서 시작된다. 신세경은 허미나의 옷을 입고 목숨줄이 오가는 꾼들의 한판 승부에 몸을 던진다.

“일단 원작 만화를 봤어요. 죽여주는 이야기더라고요. 만화를 보면서, 또 시나리오를 보면서 허미나 캐릭터에 반해버렸죠. 허미나가 저를 흔든 거예요. 수동적인 사건에 끌려가는 여자가 아닌 능동적인 모습이 멋있더라고요. 어떤 상황에서도 주체를 잃지 않는 단단함이 특히 그랬죠. 사실 갈대 같고 코스모스 같은 예쁜 여자는 많잖아요. 그런데 바위처럼 흔들리지 않고 단단한 여자는 별로 없으니까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여성상이자 닮고 싶은 부분이 많은 캐릭터였죠.”

극중 신세경이 열연한 미나는 당당하고 화끈한 매력을 지닌 대길의 첫사랑이다. 그의 말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는 법이 없는, 당당한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다는 건 여배우에게 분명 매력적인 일이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노출에 흡연, 도박, 욕설까지. 여배우라면 피하고 싶은 금기 사항을 소화해야 하는 고충이 따랐다.

“여배우로서 꺼려진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즐기면서 했어요. 평소에 욕설을 쓰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더 즐거웠죠. 그리고 이 모든 걸 즐길 수 있었던 건 이유는 흔치 않은 경험이었기 때문이었어요. 쉽게 접할 수 있는 경험이 아니니까 오히려 즐겼어요. 더군다나 이번 작품은 저한테 정신적인 고민이나 고통을 짊어질 게 그다지 많지 않아서 더 편했죠. 많이 즐길 수 있던 작품이었고 유독 하고자 하는 의지도 강했어요.”

연기 외적으로 떠안아야 할 부담감도 있었다. ‘타짜’의 헤로인 김혜수와 비교를 피할 수 없었던 것. 물론 스토리도 캐릭터도 전혀 다른 인물이지만, ‘타짜’의 속편이라는 점, 또 ‘화투판의 꽃’이란 점에서 자연스레 비교 대상이 됐다. 게다가 ‘타짜2’에서는 이하늬와 묘한 경쟁구도를 그리는 터. 워낙에 섹시 스타로 각인된 배우들인지라 제법 어깨가 무거울 거라 예상했다.

“다른 이야기, 다른 캐릭터라 비교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비교 대상도 안 되고요. 사실 전 원래 경쟁이나 비교가 세상에서 제일 힘들어요. 학창시절부터 그랬죠. 제가 여행을 좋아하는 이유도 속한 집단에서 벗어나서 비교 없는 곳으로 가고 싶기 때문이고요. 그런데 아무래도 한국에서, 더구나 배우는 그렇게 살 수가 없죠. 그래서 틈만 나면 여행을 가려고 하나?(웃음) 어쨌든 전 비교 자체를 스스로 거부해요. 남보다 나은 건 아무 의미가 없죠. 이전의 저보다 나아지면 되는 거지 굳이 왜 그렇게 살아야 해요. 그렇지 않아요?”

그는 인터뷰 내내 영화 속 미나를 닮고 싶다고 했지만, 신세경과 그는 이미 많은 부분 겹쳐 보였다. 기죽지 않는 당당함과 화통한 성격까지 ‘미나’스러웠다. 우스갯소리지만, 남다른 화투 실력 역시 비슷하다면 비슷한 점. 여전히 실력 발휘를 하느냐고 묻자 대번에 “손목 잘리기 전에 정신 차렸다”며 고개를 내저었다. 반면 연기와 화투의 닮은 점을 묻는 말에는 선뜻 말을 잇지 못했다. 잠시 생각에 잠긴 그는 “인생의 진리를 가르쳐준다는 점”이란 답을 내놓았다.

“동그랗게 앉아서 화투를 치면 그 안에서 운이 돌아요. 따다가도 잃고 잃다가도 따죠. 그러니 지금 내가 잃는다고 슬퍼할 필요가 없어요. 또 딴다고 거만해지는 순간 바로 잃어요. ‘GO’ 해야 할 때와 ‘STOP’ 해야 하는 순간을 알아야 하죠. 배우도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안될 때가 있으면 잘될 때도 있는 거고, 잘된다고 교만해져서도 안 되죠. 물론 비단 배우라는 직업뿐만 아니라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요. 다른 점은 도박은 멀리해야 하고 연기는 가까이해야 한다는 거?(웃음).”

‘연기는 가깝게’라는 말이 그냥 가볍게 던진 말은 아닌 듯하다. 신세경은 영화가 개봉하기도 전에 차기작인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촬영에 돌입, 새로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실 이날 인터뷰 역시 바쁜 드라마 촬영 일정을 쪼개 만든 자리였다. 추석 영화를 만들어 놓고 정작 본인은 추석 때도 일을 해서 어쩌냐는 우려에 그는 “괜찮다. 이게 내 일”이라며 또 한 번 까르르 웃었다.

“아직은 많이 배워야 할 때잖아요. 그동안 연기하면서 조금 어두운 이미지로 굳어버린 감이 있죠. 물론 걱정도 돼요. 한창 연기할 나이인데 연기 스펙트럼이 좁아질까 봐요. 근데 그건 또 제가 앞으로 극복해야 할 과제니까요. 다만 제게 주어진 일, 책임을 다해야 할 일은 열심히 후회 없이 하고 싶죠. 그렇게 한 계단씩 가는 게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제 방식에도 그게 맞고요. 이왕이면 솔직하면 좋겠죠. 아주 아닌 상황을 제외하고는 꾸밈없이 솔직하고 싶어요. 연기가 어떤 ‘척’을 하는 걸 수도 있지만, 최대한 ‘척’보다는 진심으로 표현하려고 합니다(웃음).”

덧붙이는 타짜 신세경이 주는 즐거운 명절 고스톱 팁 하나. “밑장 빼지 말고 실화로 치세요. 즐거운 명절이니까 거짓 없는 실화로요.”



“파트너 최승현, 솔직하고 순수한 장난꾸러기”

‘타짜2’는 전편과 비교했을 때 로맨스가 두드러졌다. 물론 그 주인공은 신세경과 최승현. 그는 최승현과 꽤 잘 어울린다는 평에 “괜찮았어요?”라고 되물으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최승현)오빠는 꾀를 부릴 줄 몰라요. 나쁜 의미가 아니라 사람이 되게 솔직하고 순수하다는 의미죠. 굉장한 장점이라 생각해요. 사실 저 역시 이 일을 하는 사람이라 브라운관이나 스크린에서 봤던 사람이 실제로는 어떨 것이라고 감히 예측하기가 어려웠죠. 직접 만난 오빠는 실제로 보면 장난꾸러기였어요. 동시에 깜짝 놀랄 만큼 성실한 노력파죠. 

사실 작품을 같이 하면서 상대 배우와 작품이나 캐릭터, 각 신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많지가 않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오빠가 그런 이야기를 나누기를 원해서 소통을 많이 했죠. 그랬기에 재밌게 호흡을 맞출 수 있었고요. 이번 영화의 또 다른 원동력이었고 개인적으로는 감사하는 부분이기도 해요(웃음).”


[뉴스핌 Newspim] 글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사진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장 끝났다고?…KRX 애프터마켓 오늘 개장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거래소가 14일부터 정규장 종료 후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는 애프터마켓을 운영한다. 기존 시간외단일가 매매를 폐지하고 오후 8시까지 실시간 거래를 확대하면서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와 장후 거래시장을 놓고 경쟁하게 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부터 정규장 종료 후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4시간 동안 애프터마켓이 열린다. 정규장은 기존과 같은 오후 3시 30분에 종료되며, 오후 3시 40분부터 4시까지는 시간외종가매매가 진행된다. 이후 오후 4시부터 애프터마켓에서 실시간 접속매매가 이뤄진다. [자료=한국거래소] 기존 오후 4~6시 운영되던 시간외단일가 매매는 폐지된다. 10분 단위로 주문을 모아 하나의 가격으로 체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정규장과 같은 실시간 체결 방식으로 바뀌는 것이다. 거래소는 장 마감 이후 발생한 공시나 해외시장 움직임 등에 투자자들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개장으로 가장 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장후 거래의 선택지가 넓어진다는 점이다. NXT도 이미 장후 거래를 운영하고 있지만 거래 대상이 약 600개 종목으로 제한돼 있다. 반면 KRX 애프터마켓은 코넥스를 제외한 코스피·코스닥 상장주식과 주식예탁증서(DR) 등 대부분의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단, 투자경고·투자위험·관리·정리매매 등 일부 시장관리 종목은 제외되며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증권(ETN)도 거래 대상에서 빠진다. 거래시간도 일부 차이가 있다. NXT 애프터마켓은 오후 3시 40분부터 8시까지 운영돼 KRX보다 20분 먼저 시작한다. 오후 4시부터 8시까지는 두 시장이 동시에 운영되면서 거래 가능한 종목의 경우 투자자가 어느 시장을 통해 주문을 체결할지 선택할 수 있는 구간이 된다. 이때 증권사의 스마트주문전송(SOR)이 시장 간 주문 경쟁의 핵심 역할을 맡는다. SOR은 동일 종목에 대해 각 시장의 가격과 거래비용, 체결 가능성 등을 비교해 투자자에게 유리한 시장으로 주문을 배분한다. KRX는 거래 종목의 폭을 앞세우고, NXT는 기존 장후 거래 인프라와 상대적으로 낮은 거래비용 등을 기반으로 맞서는 구조다. 주문 방식에도 변화가 생긴다. 애프터마켓에서는 시장가 주문을 허용하지 않고 지정가·최우선지정가·최유리지정가 등 제한된 호가만 이용할 수 있다. 장후 시간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는 유동성과 가격 변동성을 고려한 조치다. 가격제한폭은 기존 시간외단일가의 전일 종가 대비 ±10%에서 ±30%로 확대된다. 급격한 가격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변동성완화장치(VI) 등 가격안정화 장치도 적용된다. 관건은 거래시간 확대에 걸맞은 유동성이 확보될 수 있느냐다. 자본시장연구원은 거래량이 충분히 늘지 않을 경우 장후 시간대에 유동성이 분산되고 호가 스프레드가 확대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참여자가 적은 상황에서는 소수 주문만으로 가격이 크게 움직이면서 정규장 종가와 애프터마켓 가격 간 괴리가 커질 가능성도 있다. 여밀림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애프터마켓 도입 이후 시장 품질과 운영 안정성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프리마켓의 세부 운영방식과 도입 범위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며 "거래소·대체거래소·증권사와 청산 결제기관을 포괄하는 통합 시장운영 및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2026-09-14 12:00
사진
못말리는 트럼프?…골프장서 시상식 후 정책 발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형 스포츠 무대에 자주 모습을 드러낸다. 스포츠 무대를 자신의 정치적 존재감과 개인 브랜드를 동시에 키우는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번에는 자신의 골프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아일랜드 서부 둔베그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링크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아이리시 오픈 시상식에 직접 등장했다. 우승자 셰인 라우리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USA'가 새겨진 모자를 쓴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은 대회 우승 장면 못지않은 관심을 끌었다. 시상식 연설에서는 미국으로 수입되는 아일랜드 위스키 관세를 폐지하겠다는 발표까지 내놨다. [산세바스티안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4일(한국시간) 아이리시 오픈 시상식에서 우승자 셰인 라우리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9.14 psoq1337@newspim.com 경기가 치러진 골프장은 트럼프 일가가 소유하고 있다. 트럼프그룹은 2014년 파산 절차를 밟던 골프장과 호텔을 약 1700만달러에 인수했다. 이후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링크로 이름을 바꿨다. 이번 아이리시 오픈은 이 골프장에서 처음 열린 DP월드투어 대회다.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 참석까지 더해지면서 골프장 자체가 세계적인 뉴스의 중심에 섰다. 개인 사업장의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효과를 노렸다. 아일랜드 현지의 반발은 거셌다. 더블린에서는 12일 '트럼프는 환영받지 못한다'는 구호를 내건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둔베그에서도 반대 집회가 이어졌다. 아일랜드 정부는 대통령의 이동 동선에 군경 4000여명을 배치하는 대규모 경호 작전을 가동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스포츠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5년 2월에는 미국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슈퍼볼을 직접 관람했다. 일주일 뒤에는 데이토나500을 찾았다. NASCAR의 상징적인 레이스에서 대통령 전용 차량이 트랙을 돌며 퍼레이드에 참여했다. [뉴올리언스 로이터 =뉴스핌] 박상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5년 2월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시저스 슈퍼돔에서 열리는 미국미식축구리그(NFL) 제59회 슈퍼볼 필라델피아와 캔자스시티의 경기 시작 전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5.2.10 psoq1337@newspim.com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스페인의 로드리에게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건네주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대학 레슬링 챔피언십과 UFC 경기장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LIV 골프 대회가 열린 자신의 플로리다 도럴 골프장도 직접 찾았다. 2025년 FIFA 클럽월드컵 결승에서는 첼시의 우승 세리머니 무대에 올라 트로피와 선수들 사이에 섰다. US오픈 테니스에도 등장했다. 2026년에는 NBA 파이널을 직접 관람했고 UFC를 백악관 잔디밭으로 불러들이는 파격적인 이벤트까지 진행했다. 스포츠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은 개인적인 취향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대형 스포츠는 정치 집회와 달리 폭넓은 대중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된다. 경기장과 중계 화면을 통해 대통령의 모습이 반복적으로 전달된다. 정치적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지 않아도 강한 이미지가 만들어진다. psoq1337@newspim.com 2026-09-14 10: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