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28일 안산 한양대 ERICA캠퍼스에서 최근 급격한 원화 강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을 위한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하반기 환율전망, 환리스크 관리방안, 성공경영 제안, NH산업단지대출 상품소개 등 4가지를 주제로 NH농협선물 리서치센터장, 자금운용부 외화전문딜러 등이 강의를 진행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해외기업들과 경쟁하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금융상품, 더 나은 금융시스템으로 중소기업들과 동반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