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농협홍삼 한삼인(대표이사 안종일)은 한가위 맞이 할인행사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추석 선물세트 중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품목 중 하나가 바로 ‘홍삼’이다. 이 같은 인기를 방증하듯 이번 달 중순 NS홈쇼핑에서 진행된 ‘한삼인 판매전’에서는 일부 품목이 품절되기도 했다.
농협홍삼 한삼인은 다음달 10일까지 파우치 포장의 홍삼음료 ‘홍삼플러스’와 갱년기 여성에게 좋은 ‘더블오365’, 씹어 먹는 비타민제 ‘홍센멀티비타민’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풍성하게 구성된 ‘프라임 선물세트’는 입소문을 타고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더불어 농협홍삼 한삼인은 추석 맞아 홍삼정프라임, 더정직한홍삼, 홍삼진앰플, 심의환으로 구성된 ‘프라임 선물세트’를 19만8000원으로 출시했다.
농협홍삼 관계자는 “홍삼제품은 관리와 제조가 까다로운 만큼 성분과 제조과정을 꼼꼼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며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고 있는 한삼인의 모든 제품은 국내산 6년근을 사용해 엄격한 규정을 거쳐 생산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한삼인의 모든 제품은 농협중앙회가 회원 농협과 직접 계약 수매한 국내 고려인삼을 사용하며 홍삼의 주원료인 수삼 역시 까다로운 기준을 거쳐 가공된다. 제품을 생산하는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공장은 홍삼제조시설 단일시설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한편 한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는 추석선물세트 외에 홍삼성분캅셀골드 등 다른 제품들도 33%에서 1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