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일본 증시가 장초반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간 상승한 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지수를 끌어내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26일 오전 9시 27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13.31포인트, 0.09% 내린 1만5599.94에 거래되고 있다. 종합지수 토픽스는 0.45포인트, 0.03% 상승한 1291.76을 지나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정상회담을 앞둔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것도 투심을 위축시키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은 0.06% 오른 104.09엔, 유로/엔은 0.01% 오른 137.25엔에 거래되고 있다.
개별 종목에서는 르네사스전자와 소니가 1.43%, 0.33%씩 상승했다. 도요타자동차는 0.5% 올랐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