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박세준)는 후원하고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나우보건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건강지킴이’ 캠프 ‘오색빛깔 건강이야기 시즌2’가 21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양평 소재의 대명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번 캠프는 한국암웨이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전국 32개 복지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10여 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했다.
‘오색빛깔 건강이야기’는 희망비타민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이자, 웰니스 기업으로서 한국암웨이의 전문성을 살린 사회적 공유가치(CSV) 확산 프로그램인 ‘건강지킴이’의 주요 활동이다.
1박2일의 캠프를 통해 어린이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의 균형을 도모하는 영양, 운동, 정서 세 가지 측면에서의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균형 잡힌 밥상의 즐거움과 운동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실생활에서 실천하여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색빛깔 건강이야기 시즌2’는 영양교육 프로그램인 ‘건강 스토리텔링’, 운동능력함양 프로그램인 ‘파이토 맨’∙‘신나는 운동처방사의 즐거운 운동하기’, 정서지원 프로그램 ‘푸드아트 테라피’∙‘파이토 스타’∙‘핸드 프린팅’ 등 어린이 건강에 영향을 주는 세 가지 요인의 균형을 꾀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는 “어린이 스스로 균형 잡힌 밥상의 즐거움을 깨닫는 것은 건강한 성장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과정”이라며, “한국암웨이는 대표적인 웰니스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