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신제품 오텀 레이저 머그와 함께 원두, 비아, 티, 텀블러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는 추석 선물 세트를 다음달 8일까지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새로 출시되는 오텀 레이저 머그를 15종의 원두(250g), 4종의 비아(12개입), 2종의 비아 라떼(4개입) 등과 함께 구매하면 ‘오텀 레이저 머그 세트’를 위한 선물 세트용 고급 포장 박스(소)와 톨 사이즈 무료 음료 쿠폰 1매를 증정한다. 가격은 2만4900원부터 구성할 수 있다.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한 ‘스타벅스 마이 기프트 세트’도 출시한다. 원두(250g) 및 비아 전 품목을 비롯해 텀블러, 머그, 티 등 다양한 품목으로 4만원 이상 구매하면 고급 포장 박스(대)와 톨 사이즈 무료 음료 쿠폰 1매를 증정한다.
스타벅스 카테고리팀 박현숙 팀장은 “올해에는 다양한 원두와 커피 상품으로 구성한 스타벅스 추석 선물 세트와 함께 가족, 친지, 이웃과 함께 커피를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